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渤海文學•詩︱겨울 호수

时间:2019-07-18 来源:西安石油大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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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춘산


한 줄기 햇살에도

배시시 하던 것이

수양의 작은 몸짓에도

촐랑이던 것이

조잘조잘 와서

한들한들 가던 것이


고 요망한 계집애가

이젠

자켓의 지퍼를 턱밑까지 닫은

묵직하고 든든한

머스마가 된 것일까

가슴이 떡판 같은

사내가 된 것일까


편집흥경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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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산


프로필 흑룡강 탕원현 출생. 1984년 연변대학 졸업후 흑룡강라디오티비방송국 취직. 1급 피디.


말하면 젊은 시절, 자신의 시재의 부족을 자탄하며 필을 분질러 버렸다.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지금까지 나에게 남아준 꿈이 감사하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주 멀리 가버리지 않고 묵묵히 곁에서 기다려준 시(詩)가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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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고 모이고 또 모여라

그리하여 하나가 되는 그 날이

꼭 오리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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